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욕창 고치는 특허를 내세요

밝은집 2021.02.14 16:33 조회 수 : 3

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2021.1.2.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유보현 목사

 

욕창이 꽤 크고 깊었던 어르신을 모셔서 너무 쉽게(?)낫게 해 드렸더니

다시 의사가 있는 큰 재단 병원으로 모셔 갔습니다.

다시 안올 것 처럼 야속한 말을 남기고.

간호팀에게 미안했습니다.

그런데 얼마 지나지 않아 다시 욕창이 재발하여 악화 되니까 전화가 왔습니다

제가 오금을 박았습니다.

", 다시 올일 없을 거라고 하시더니 .. '

"아유, 제가 그런 뜻으로 말 한건 아닌데 ...."

간호팀에게 오금 박은 말 한마디 했다고 하며 넌지시 의견을 물었습니다.

"다시 또 첨부터 시작해야 할 것 같은데 어떻게 하지요?"

"아유, 다시 오시라고 그러세요. 다시 치료해야죠 뭐"

그렇게 말할 줄 알았습니다. 어르신이 급히 다시 재입소하셨습니다.

그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서 파이고 냄새나던 상처가 잘 아물어

욕창 부위를 찍어 보내드렸더니

병원보다 더 잘 치료한다고 특허를 내라고 하더랍니다.

특허라니요? 누구나 쉽게, 가정에서도 치료하는 방법인데 독점하여 돈 벌까요?

특허도 법도 상관없는 우리 선조들의 치료방법일 뿐입니다.

홈피에 오래 전에 이미 공개한 것입니다.

약사인 조카에게

"이걸 제약회사에서 이명래 고약처럼 만들어 팔면 누구나 쉽게 치료할 수있는데 '

라고 했더니

"제약 회사는 돈버는데 관심있지 치료하는게 관심이 아니예요

욕창치료제, 외국에서 들여다가 쉽게 돈 벌면 되니까 관심 안쓸거예요" 했습니다.

나와 원장님이 태양볕에 앉아, 눈에 보이는대로 채취하여 깨끗이 씻고 돌절구에 돌로 찧어 판을 만들어 소독하여 냉동실에 넣어 저장하는데 내 살을 상처내어 실험해 보고, 종기에도 붙여 효능을 확인하고 사용하므로 욕창 어르신들은 약재값도 안 받고 빨리 나으시니, 너무 좋아하십니다.

어르신이 다시 나으시고 상처가 아물었으니 되었습니다..

그러면 다 잘 된 겁니다. 특허는 우리 조상들이 내셔야 합니다

저는 아닙니다..

하나님이 약재를 주시고 조상님이 그걸 알아내셨으니 제 공로는 아닙니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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